감사합니다.
저희들도 도깨비영감님의 말씀대로 매 연주회 때마다 한국작곡가의 작품을 한국초연 또는 대전초연으로 음악회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전지역민들께나마 부탁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갈수록 우리정서에 맞는 가락이 점차 사라지는 느낌이고 서양의 가락과 춤에 도취되어 가는 추세와, 더욱이 이를 외면화하는 교육분위기도 많은 아쉬움을 가지게 합니다.
금년 12월 4일경에는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찾는 콘서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음악회 역시 참으로 흥겹고 우리정서에 맞는 서정적인 우리 가락이 곁든 곡들로 구성되어져 있어 자신있게 권유해 드립니다만, 이렇게 힘들게 준비한 음악회에도 지역민들이 상당히 외면시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한국창작음악이 어렵다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 교향악단에서는 창작음악중에서 선곡하여 무대에 올리기에 참으로 감상하시기에 편하고 흥이 돋을 것인데...
이에, 도깨비영감님께서도 저희들의 음악회 취지를 주변에 널리 홍보해 주셔 많은 분들이 저희들과 함께 우리고유의 가락을 찾아가는 문화예술 분위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도깨비영감님의 글입니다. -------------------------------------------------- |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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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는 남녀노소, 어린이가 부모 손잡고 와서 봐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
관람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더군요. 폭력적이고 자극적이며 어떻게 |
해서든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려는 요즘 미디어와는 |
다르게 교훈적이면서도 재미와 감동을 두루 갖춘 정말 명품 한국형 |
오페라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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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이다, 인성교육의 실종이다, 어른도 몰라본다 떠들것만 아니라 |
이런 작품들을 보고 듣고 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가 얼마나 |
밝고 희망적이겠습니까? 그런 작업의 선두에 메시야 필하모닉이 |
있으니 자랑스럽고 애국자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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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빠른 시일 내에 공연성사되길 희망하며 |
자주 와서 글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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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글입니다. -------------------------------------------------- | |
감사합니다. | |
님의 글을 읽고 7월 13일 성작곡가님과 유선상으로 통화하고 연주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 |
성작곡가님도 쾌히 승락하시고 이미 저희와의 연주를 위하여 재편곡 작업에 들어 갔을 것으로 봅니다. | |
덕분에 동영상으로 혹부리영감님의 오페라도 잘 봤구요. | |
재미있더군요. | |
앞으로도 저희 교향악단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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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지휘자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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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영감님의 글입니다. -------------------------------------------------- | | |
우연히 인터넷에서 Daum동영상으로 혹부리영감과 음치도깨비라는 오페라를 봤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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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의 작곡가가 성용원이라는 분이더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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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작곡가의 간장과 고추장을 작년 메시야 필하모닉의 연주로 감명깊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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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일인으로 제가 메시야 필하모닉을 통해 알게된 작곡가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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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곡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되니 반갑고 기쁘고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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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우리 대전 그리고 메시야 필하모닉이 한 작곡가를 키웠다는 느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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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재미있더군요. 알아보니 올 4월 광주에서 초연되고 아직 연주가 안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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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거 같던데 이런 오페라의 하이라이트를 또는 오페라 아리아들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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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필하모닉이 연주하고 대전에도 알린다면 의미 있는 작업이 될거 같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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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자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