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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정기연주 음악회 경청의 감상문
김장섭 2012-09-13

 

되살미 회보 53호에 올린글입니다

 

 

호국의 달 정기연주 음악회 경청의 감상문

 

 

1.필자는 지체장애 2급의 장애자이며 보행 등이 불편한 자임으로 평소 되

 

살미사랑나눔봉사대의 김장섭대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자 입니다.

 

2012. 6.19. 저녁7:30에 대전 서구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아이 러브 대한

 

민국 호국 콘서트」 음악회에 참석함에 있어서 되살미 김대장님의 배려와

 

차량봉사자인 옥천에 거주하시는 윤여사님의 배려와 도움으로 힘들게 참

 

석하게 되었으나, 장시간의 연주회 감동과 감명 깊은 장면을 경청하였으므

 

로 주최측인 메시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모든 관계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

 

니다.

 

당시 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에는 평소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 김장섭대장

 

님 의 음,양으로 도움과 배려의 은혜를 받은 수많은 되살미 가족들이

 

모여서 공연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 음악 공연 시 연주자 전원은 상임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의 지휘 동작으로

 

메시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단원 모두 하나 된 동작과 지휘하시는 모

 

습에 크게 감탄 하였습니다.

 

특히 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은 공학박사임에도 불구하고 관현악곡을 직접

 

편곡 또는 작곡하며 지휘하심에 감탄하였으며 존경합니다.

 

 

콘서트 음악회는 열렬한 기립 박수를 몇 차례나 받는 등, 음악회는 대성공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음학회가 끝나고 참석한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 가족들은 김대장님의 지시

 

로 한곳에 모였으며, 그 장소에 상임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이 오셨을 때 열렬

 

한 환영의 박수와 많은 되살미 가족들이 장미 꽃송이씩을 드리는 등,  그 장

 

면 너무 보기 좋은 광경이었으며, 지휘자님은 우리 장애인 모두와 일일이

 

악수로 답례하시는, 그 광경을 김대장님은 사진 촬영하시는 등, 다 같이 더

 

불어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3. 필자를 비롯한 우리의 조국이 경술국치로 36년간 왜정 식민지 통치하에

 

있을 때 저는 일본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 재학중에 제2차 세계대전이 일

 

어나서 나라 없는 비극과 민족적 굴욕의 학대 치욕과 분노의 슬픔을 수 없

 

이 당하였기에 나의 조국 내나라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실

 

감하였습니다.

 

그 후 8,15 해방 조국의 광복으로 귀국 동포가 되어 고향 충청도에서 거주

 

하던 중에 1950년6월25일 사변으로 조국은 풍전등화의 국난으로 북한 공

 

산군과 조국의 국군과의 교전을 여러 차례 목격한 바 있으며 비참한 전사자

 

도 수차 목격하는 등, 전쟁의 비참함도 실감하였으며 유엔군의 도움으로 3

 

년 이상의 전쟁이 1953. 7.27. 휴전으로 남,북간 전쟁의 교전은 중단상태로

 

오늘에 이르러 초긴장 상태에 있으나 북한군 남침의 전쟁으로 인하여 전사

 

자중 약 13만4천여명의 고귀한 생명의 유해가 발굴 되지 못하였습니다.

 

 

 

4. 휴전 후, 우리나라는 국가 지도자 중, 탁월한 영도자의 지도 하에 낙후

 

된 농촌의 새마을 사업 과 전국 곳곳이 고속도로화 되었고, 따라서 조국은

 

중흥의 선진국으로 도약 21세기 글로벌 세계화 시대로 약진하였다고 생각

 

합니다.

 

 

 

5. 우리 모두 6월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나의 조국 대한민국 국호가 얼마나

 

소중하고 자랑스러움을 깊이 명심하고 우리 장애인 되살미 가족들은 육신

 

의 활동은 어렵지만 정신만은 애국 애족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바른 정신과

 

올바른 예의로서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계승토록 다 같이 이에 동참하는 노

 

력을 하면서 분발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 김장섭대장님과 윤여사님의 배려하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영원토록 국력 증진하고 선진국으로 매진하고 있음

 

을 생각하면서 <상기하자 6.25>의 오만무도한 공산당의 남침 만행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2. 6. 25. 졸필자 남상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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