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와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입니다
약속지키는 大韓國人, 사랑의 힐링콘서트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33회 정기연주회
■ 공연소개
공연의 제1부 첫 번째 무대에서는, 희망찬 21세기로 나아가는 선진 문화국가 대한민국을 노래하는 김성태 & 이흥렬 작곡가곡을 바탕으로 한, 이수은작곡 ①<가을의 노래> 서곡을 선정하여 남녀노소 모든 국민들이 일어나 21세기 통일 대한민국의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꿈꾸고 기뻐하면서 새 시대를 노래하고 자 하였다.
이어서, 두 번째 무대로는 세계 또는 대전초연의 한국창작가곡 무대로서,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어도 희망으로 위로하며 살자는 정덕기작곡 임승환작사 ②<살다 보면>, 일본 강점기 전쟁에 끌러간 낭군을 못잊어 죽어간 혼이 풍란이 되었을거라는 막연한 감성을 시(詩)로 표현하였으며 그리움의 세월 무한해도 바람에 향기를 실어보내니 나본듯이나 흠향해 달라는 간절함이 서려있는 김성희작곡 장우익작사 ③<풍란>, 50여년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가곡인 1편 얼굴 발표이후 50여 년 만에 악상이 떠올라 먼저 작곡한 뒤에 시인(詩人)에게 가사를 부탁하여 탄생한 곡인 신귀복작곡 김치경작시 ④<보고싶은 얼굴>, 낙엽을 서글프게 표현하지 않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으로 표현한 시(詩)에 가락을 붙인 임긍수작곡 공한수작시 ⑤<낙엽지면>, 한나무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붙어 한 나무처럼 자라는 연리지 모습을 남녀간의 사랑 또는 짙은 부부애로 비유하여 지은 시(詩)에 가락을 붙인 곡으로서 천년을 기다려 만났다는 전편(前篇) <우리의 사랑>에 이어서 금슬 좋은 부부의 아름다운 인연을 우리의 행복으로 노래하는 이안삼작곡 서영순작시 ⑥<연리지사랑>, 특히 금번 연주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래인 아리랑의 한과 정서를 넘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는 기쁨과 설램을 밝고 경쾌한 흐름으로 곡 전체에 담은, 강원도의 대표민요인 강원도 아리랑을 세계인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새롭게 편곡한 ⑦<新강원도아리랑>을 제1부 피날레로 구성함으로서 2018년 2월에 강원도 평창에서 개막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함을 아울러 전하고 자 하였다.
제2부 대전초연 연주곡으로서는, 우리 한국 음악을 소재로 하여 서양 오페라의 형식으로 담고 리듬에 많은 변화를 주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옛시조에서 유래된 전래동요인 <두껍아 두껍아>를 바탕으로 창작된 이철우작곡 ⑧관현악을 위한 오페라 음악이야기 <쌍백합>를 선곡함으로서 전래동요에서 표현되는 아름다운 선율과 장엄함을 청중들에게 소개하며 이어서, 가곡 “얼굴”을 바탕으로 편곡되어 매년 전국 120여개 학교가 참여하는 “한국관악페스티벌”의 지정곡인 “얼굴 행진곡”이 연주되고 있으나, 이번 연주회에서는 관현악으로 재편곡되어 작곡가의 음악세계와 삶 자체가 그대로 잘 표현되어 있으며, 우리 민족에게서만이 느낄 수 있는 고유한 정서와 애환이 함축성있게 잘 담겨져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얼굴들도 작품속에 녹아 있는 환상적인 선율로 구성되어진 신귀복작곡 ⑨관현악곡 <얼굴 환상곡>이 대전초연으로 연주된다.
마지막 연주곡으로, 동해를 수호하러 떠나는 우리 해군의 뱃고동 소리를 시작으로 대한해협의 파도를 가르며 작전을 수행하는 대한 해군의 위용과 독도를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해군의 늠늠한 모습과 함께, 우리 귀에 익숙한 “독도는 우리 땅”과 “애국가”로 마무리되는 최완규작곡 ⑩관현악곡 <독도 랩소디>가 웅장하게 연주되며, 이러한 작품들이 우리 지역에서 초연된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갖도록 구성하였다.
금번 음악회는 국내작곡가들의 예술 활성화와 창작의욕 증대, 우리고유가락 보급 및 지역문화 발전과 함께, 우리 얼과 정서가 담긴 한국음악의 정착화 증대에도 기여하고 자 심혈을 기울인 무대가 될 것으로 자부한다.
2017. 11. 26(일) 7:00PM.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주최 및 주관 │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대전광역시 / 강원도 / (사)황실문화재단 / 대전교차로
티켓 │ 사전예약 무료
1) 좌석교환권(초대권) 소지자 및 무료티켓 예약자에 한하여 좌석권 발권 가능
2) (지정좌석권 발권비+곡해설):<1,000원/1인> 별도
티켓신청 │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200012@gmail.com) / 아르스노바(1588-8440)
관람 │ 8세(초등학생) 이상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참조 │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messiahphil.com)
■ 프로그램 소개
- 애국가(연주시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이수은작곡 / 김성태 & 이흥렬 작곡 가곡을 바탕으로 한 <가을의 노래> 서곡
Overture / <A Song of Autumn> Based on Original Song of Composer,
Sung-Tae, Kim & Heung-Ryul, Lee
2). 세계 & 대전초연 창작가곡
⦁소프라노 임청화 / 대전초연 임승환작사 정덕기작곡 <살다 보면>
⦁바리톤 이병민 / 대전초연 장우익작사 김성희작곡 <풍란>
⦁소프라노 김치경 / 대전초연 김치경작사 신귀복작곡 <보고싶은 얼굴>
⦁테너 박영범 / 대전초연 공한수작사 임긍수작곡 <낙엽지면>
⦁소프라노 김혜원 / 대전초연 서영순작사 이안삼작곡 <연리지 사랑>
⦁소프라노 임청화 / 대전초연 송원구 & 강태숙 편곡 강원도 민요 <新 강원도 아리랑>
= Intermission =
3). 이철우작곡 / 관현악을 위한 오페라 음악이야기 <쌍백합>
Music Storytelling of Opera <The Couple Lily> for Orchestra
4). 신귀복작곡 / 관현악을 위한 <얼굴 환상곡>
<The Facial Fantasy> for Orchestra
5). 최완규작곡 / 관현악을 위한 <독도 랩소디>
<Rhapsody in Dokdo> for Orchestra
=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예고없이 변경될 수도 있음 =
◉ 공연상세 줄거리
1). 이수은작곡 / 김성태 & 이흥렬 작곡 가곡을 바탕으로 한 <가을의 노래> 서곡
Overture / <A Song of Autumn> Based on Original Song of Composer,
Sung-Tae, Kim & Heung-Ryul, Lee
가을의 노래는 2010년 울산 남구 오케스트라단의 요청에 의해 작곡한 곡으로 그해 11월에 초연된 작품이다.
이 작품을 구성하는 중요부분으로는 이흥렬작곡 "코스모스를 노래함"과 김성태작곡 "이별의 노래"를 바탕으로, 이 두 곡의 배경이 되는 계절이 가을임을 감안하여 <가을의 노래>라고 지었으며, 두 가곡 모두 론도-소나타형식을 이루고 있고, 제시부의 1주제와 2주제를 이루는 부분에는 이흥렬 작곡의 "코스모스를 노래함"이 소재로 쓰였으며고, 발전부에서 쓰인 곡은 김성태작곡의 "이별의 노래"이다.
약간의 경과구 이후에 나오는 재현부에서는 다시 이흥렬작곡의 "코스모스를 노래함"을 가지고 곡을 완성시켰으며, 이 작품을 통하여 관객들에게 사양클래식보다도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2). 세계 또는 대전초연 한국가곡
⦁소프라노 임청화 / 대전초연 임승환작사 정덕기작곡 <살다 보면>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어도 희망으로 위로하며 살자는 아름다운 시(詩)에 가락을 붙인 창작가곡이다.
살다보면 슬픔이 밀물처럼 밀려와 살아가는 일조차 고통일 때도 있지
언젠가는 고통이 사라지고 사라져 걱정이 희망으로 내 맘에 펼쳐지면
오늘 흘린 눈물을 늘 추억하며 위로할 수 있다네, 위로할 수 있다네
살다보면 이런 일 살다보면 저런 일 괜찮아, 괜찮아 웃을 수 있겠지
살다보면 슬픔도 그리움이 되리니 살다보면, 살다보면 다 살아지니, 다 살아지니
⦁바리톤 이병민 / 대전초연 장우익작사 김성희작곡 <풍란>
일본 강점기 전쟁에 끌러간 낭군을 못잊어 죽어간 혼이 풍란이 되었을 거라는 막연한 감성을 시(詩)로 표현하였으며 그리움의 세월 무한해도 바람에 향기를 실어 보내니 나 본 듯이나 흠향해 달라는 간절함이 서려있다.
천년햇빛 바래어 부스럼 난 바위틈에 이끼로 덮어
솔바람 불어오고 천상의 입김에 풍란이 꽃 핀다
풍우에 시달려도 암벽에 뿌리내려 천년사랑 꿈꾸다가
이른새벽 잠 깨어나 갈증난 그리움을 이슬로 목 축인다
무한의 세월에도 천리향 피어 바람에 실어 보내리니
코끝에 스미거든 임이여 나 본 듯이 흠향하여 주소서
⦁소프라노 김치경 / 대전초연 김치경작사 신귀복작곡 <보고싶은 얼굴>
50여년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가곡인 1편 “얼굴” 발표이후, 50여년 만에 악상(樂想)이 떠올라 먼저 작곡한 뒤에 시인(詩人)에게 가사를 부탁하여 탄생한 곡이다.
풀잎만 보아도 보고 싶은 너의 얼굴, 아련한 추억으로 남겨진 동그라미
하얀 꿈은 흘러간 세월 속에 사라져도, 내 마음에 새겨진 빛나던 이슬 방울
아직도 내 맘 속에 너의 모습 가득한데, 어디로 가야만 너를 볼 수 있을까
무심한 세월아 나를 두고 가지 마라, 지난 날 그리움은 한없이 밀려 오네
그립고 그리워서 동그라미 그려 본다, 그 속에서 미소 짓는 가녀린 너의 얼굴
떨어지는 눈물에 맺혀진 너의 모습, 세월이 지날수록 보고 싶은 너의 얼굴
⦁테너 박영범 / 대전초연 공한수작사 임긍수작곡 <낙엽지면>
낙엽을 서글프게 표현하지 않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으로 표현한 시(詩)에 가락을 붙인 가곡이다.
가을에 산들바람 불어오면 산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곱게 곱게 불든 낙엽은
황홀한 자체로 우리를 손짓하며 부르네
산에는 단풍물결 일렁이고 시원한 산들바람 불어오면
붉게 타오른 낙엽은 비단길을 만들어주며 밟으며 가라 하네, 낙엽아 낙엽아 너는 떠나지만
초록의 물결치는 옷을 주는 낙엽아 낙엽아 네가 떠나가도 발자취를 잊지 않게 해 주네
산에는 단풍물결 일렁이고 시원한 산들바람 불어오면 붉게 타오른 낙엽은 비단길을 만들어주며
밟으며 가라 하네 낙엽아 낙엽아 너는 떠나지만 초록의 물결치는 옷을 주는 낙엽아 낙엽아
네가 떠나가도 발자취를 잊지 않게 해 주네
⦁소프라노 김혜원 / 대전초연 서영순작사 이안삼작곡 <연리지사랑>
한나무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붙어 한 나무처럼 자라는 연리지 모습을 남녀간의 사랑 또는 짙은 부부애로 비유하여 지은 시(詩)에 가락을 붙인 곡으로서 천년을 기다려 만났다는 전편(前篇) “우리의 사랑”에 이어서 금슬 좋은 부부의 아름다운 인연을 우리의 행복으로 노래한 곡이다.
말없이 곁에 서 있는 그대, 바라보면 볼수록 그립고 그리운
그대는 황홀한 사랑, 부드러운 바람결에도 나는 그대의 기쁨이 되고
그대는 나의 행복이 축복이 되었다네
우리 하나 되어, 다정히 아침햇살 마시며 푸른 별 바라보며 꿈을 노래하네
우리 하나 되어 눈보라 속에서도 따뜻한 미소로 천년만년 사랑하리 <P class=바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