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심원 김유라 팀장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메시야 필하모닉 정기연주회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랜시간 준비해오셨을텐데.... 많이 참석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사랑하는 음악을 계속해서 기대하겠습니다.
요즘 시국이 어수선 한데 참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희 이용인들도 음악회 참석하셔서 즐거운 주말 저녁이 되셨습니다.
음악은 위로의 힘이 있나봅니다. 모두가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경청하는 것을 볼때마다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하는 지적장애인이기 때문에 음악회관람에 늘 신경을 쓰게 되지만
그건 저의 기우일뿐, 정말 음악이 시작함과 동시에 끝날때 까지 경청하시는 모습을 보며 음악의 힘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박토벤 지휘자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