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해 버린 지휘봉
물결치는 은혜 바다
쓸어 올리는 단발머리
뚜벅뚜벅 장단 걸음
그 은혜 손 악수하기
주님께서 잡아준 사랑고리 또 은혜의 바다에
빠져버릴 그 날을 기달리며~ 2013년 1월 4일
에벤에셀 백승중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