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박사님 어제 너무 좋았습니다 . 너무 힘들어 리허설 때에 잠시 넋을 잃어 비상약을 먹고 일어 났다고 들었습니다. 피곤하실 것 같아 육본 전국군악실장 제자가 역에 나와 연주홀까지 도와 주었습니다 . 함께 간 운영자들 집이 멀어 조금 먼저 왔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문화 지킴 부탁드립니다. 자랑스럽고 미덥습니다. 그리고 혹 시간계시면 우리카페 송년회 오세요. 제가 회비 대신 내 놓겠습니다. 뫼셔서 자랑하구 싶습니다. 꼭 오세요 감사드립니다. 참 그리고 오는 2월20일 호치민 국립교향악단으로부터 초청이 와서 한국에서 6명의 연주자 호치민에 가서 우리가곡을 연주하게됩니다. 이름이 \" 제1회 대한민국가곡제\" 입니다.
제 대학동기이며 부산 MBC 방송국 PD 였습니다. 2회는 케나다 뱅쿠버에서 갖는다고 합니다. 제가 손 놓으니 제 동기가 외국에서 이끌어 가나 봅니다. 인연되어 새로운 만남 기댈하며 건강 기원합니다.
작곡가/컬럼니스트 이안삼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