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심원 김유라 사회복지사 입니다.
저희를 매년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악을 통해 조국을 생각하고 대한제국의 뿌리깊은 역사가 지속되길 소망해 봅니다.
이번 공연에 저희 동심원 가족들을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지적장애인들은 사회활동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음악을통해서 마음의 힐링이 되는것이 분명 있는것 같아요
제가 저희 장애인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연주와 노래를 직접 보고 들으니 어떤 기분이세요? "
" 마음이 잔잔해지고 편안해요"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음악을 통해 지적장애인 역시 감동을 느끼고 즐거움을 알게 되는 일이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힘들게 지금까지 이어오신 메시아 필하모니가 계속해서 연주하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