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대전에 간 김에
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을 만나 뵈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서 시간을 내어 따뜻이 맞아 주시고
공식 카페상에서 할 수 없는 사적인 얘기들을 나누다가
귀경시간에 쫒겨 서둘러 나서야 했기에 아쉬웠습니다.
더운 날 빙설 한 그릇이 참 시원하고 맛 있었습니다.
환대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