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심원 김유라 사회복지사입니다.
지휘자님께서 직접 메일을보내주셔서 연주회를 다녀올수있었어요 덕분에 그날 우리 동심원 가족들이 모두 감동과 기쁨의 시간이되었답니다.
음악을 잘 모르는 친구들이지만 지휘자님을 흉내내며 즐거워하고 박수치며 호응도 보내고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답니다.
우리 이용인중 한분은 소리가 아름답고 기분이 참 좋다 라는 표현을 해주셨어요.
음악은 보이지 않지만 큰힘이있는것 같아요.
다음에도 초청해 주시면 꼭 가고싶습니다.
그럼 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