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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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박인석 음악인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글 / 최상고 시인 &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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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휘자 박인석 음악인의 얼굴도 모르고 또 상면한 적도 없다...
| 그런데 무한 인터넷 세상에서 그분을 알 수 있었는데 15여년을 정부의 정식 지원금도 받지 못하고 기악전공자 80여명의 훌륭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이끌고 오직 우리고유의 한국 음악만을 고집스럽게 알리고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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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높은 연세에 아직도 눈물 섞인 빵을 먹으며 비만 오면 싸구려 임대 지하실의 결로로 인해 바닥에 물이 차고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나는 연습실에서 단원들을 지도하고 연습시키며 많은 단원들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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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전하기 위하여 열정에 가득차 있는 지휘자 박인석 음악가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또 이를 도우며 후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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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리 인터넷 친구들과 페이스북 벗님께서도 이제 그분의 노력과 열정을 높이 격려하여 주시고 함께 도울 수 있는 후원을 마음깊이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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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성금기부 연락처 : 010-5450-3321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후원 계좌번호 : 국민은행 468401-04-021442
후원처 주 소 :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465-34 해광빌딩 지하실
후원처 홈페이지 :
http://www.messiahph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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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 상 고 [시인/ 석좌교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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