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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살미 회보 53호에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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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의 달 정기연주 음악회 경청의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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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필자는 지체장애 2급의 장애자이며 보행 등이 불편한 자임으로 평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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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미사랑나눔봉사대의 김장섭대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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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6.19. 저녁7:30에 대전 서구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아이 러브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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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국 호국 콘서트」 음악회에 참석함에 있어서 되살미 김대장님의 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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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봉사자인 옥천에 거주하시는 윤여사님의 배려와 도움으로 힘들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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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하게 되었으나, 장시간의 연주회 감동과 감명 깊은 장면을 경청하였으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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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 주최측인 메시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모든 관계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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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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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에는 평소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 김장섭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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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의 음,양으로 도움과 배려의 은혜를 받은 수많은 되살미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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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서 공연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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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악 공연 시 연주자 전원은 상임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의 지휘 동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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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단원 모두 하나 된 동작과 지휘하시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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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에 크게 감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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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은 공학박사임에도 불구하고 관현악곡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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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곡 또는 작곡하며 지휘하심에 감탄하였으며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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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음악회는 열렬한 기립 박수를 몇 차례나 받는 등, 음악회는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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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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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학회가 끝나고 참석한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 가족들은 김대장님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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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 한곳에 모였으며, 그 장소에 상임지휘자 박인석박사님이 오셨을 때 열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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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환영의 박수와 많은 되살미 가족들이 장미 꽃송이씩을 드리는 등, 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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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 너무 보기 좋은 광경이었으며, 지휘자님은 우리 장애인 모두와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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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수로 답례하시는, 그 광경을 김대장님은 사진 촬영하시는 등, 다 같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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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어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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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자를 비롯한 우리의 조국이 경술국치로 36년간 왜정 식민지 통치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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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 때 저는 일본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 재학중에 제2차 세계대전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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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나서 나라 없는 비극과 민족적 굴욕의 학대 치욕과 분노의 슬픔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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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당하였기에 나의 조국 내나라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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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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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8,15 해방 조국의 광복으로 귀국 동포가 되어 고향 충청도에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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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던 중에 1950년6월25일 사변으로 조국은 풍전등화의 국난으로 북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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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군과 조국의 국군과의 교전을 여러 차례 목격한 바 있으며 비참한 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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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수차 목격하는 등, 전쟁의 비참함도 실감하였으며 유엔군의 도움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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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 이상의 전쟁이 1953. 7.27. 휴전으로 남,북간 전쟁의 교전은 중단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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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에 이르러 초긴장 상태에 있으나 북한군 남침의 전쟁으로 인하여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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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중 약 13만4천여명의 고귀한 생명의 유해가 발굴 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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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휴전 후, 우리나라는 국가 지도자 중, 탁월한 영도자의 지도 하에 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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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 농촌의 새마을 사업 과 전국 곳곳이 고속도로화 되었고, 따라서 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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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흥의 선진국으로 도약 21세기 글로벌 세계화 시대로 약진하였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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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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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 모두 6월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나의 조국 대한민국 국호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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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하고 자랑스러움을 깊이 명심하고 우리 장애인 되살미 가족들은 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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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활동은 어렵지만 정신만은 애국 애족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바른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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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예의로서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계승토록 다 같이 이에 동참하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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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력을 하면서 분발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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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 김장섭대장님과 윤여사님의 배려하심에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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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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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영원토록 국력 증진하고 선진국으로 매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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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 생각하면서 <상기하자 6.25>의 오만무도한 공산당의 남침 만행을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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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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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6. 25. 졸필자 남상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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