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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코리아뉴스(2015. 5. 26.) 기사를 읽고....
정우동 2015-05-28

음악은 힐링에도 더없이 좋은 명약입니다.
그러고 보니 명악곡은 명약이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무심한 민심과 마비된 인류의 양심을 치료할 명의사가
박인석 지휘자 같은 사람입니다.

이제까지 오랜 세월 갈고 닦은 내공으로
앞으로 유종의 열매를 거두시기 빌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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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선생님 황교장선생님께 !

이곳에서 우리 교장선생님을 만나 뵈오니 되기 반갑습니다.

비록 내가 글을 배우지는 못했어도 우리 마산고등학교에 모셨던

윤이상, 이원섭, 김상옥, 김춘수, 김남조 시인-음악가들의

훌륭한 훈도의 울안에서 살고 있음을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하던 천상병선배님도 계시군요.

또 음악가로 이수인 선생과 "애나"의 김봉천 동문도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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