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석 지휘자는 한국의 자유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이름없는 용사들과 순국선열들을 비롯한 진정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으로도 꽤나 소문 나있다. 약 20년 가까이 박 지휘자 혼자 재정을 감당하면서 말이다
이번 콘서트 역시 박인석 지휘자가 모든 경비를 대부분 자비로 충당해 여는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제29회 정기연주회’이다
첨부 : 웰빙코리아뉴스 기사(2015.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