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소식이지만, 추경예산 300억원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또 패밀리아성으로 배분될까 염려된다. 이럴 때마다 평시에 없던 똥파리들이 들끓으니깐요.
저희는 민간단체로서 정부 또는 지자체의 지원금도 못받더라도, 더구나 한국인이기에 한국음악만을 고집하며 연주한다고 해도 예술의전당 대관조차도 경합에 의해 탈락되어 변두리 연주홀에서 음악회를 개최하는 신세이지만, 매년 6월에는 호국콘서트, 금년 12월 12일(토)에는 일본의 만행과 망언을 규탄하는 뜻에서 안중근의사 의거 106주년기념 Korea 힐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웰빙코리아 뉴스기사 2015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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